엠케이아틀라스 스튜디오MK Atlas Studio · Withindesign 상담 문의

기관 · 기업 디지털 역사자산 구축

기록은 남았습니다. 다만 아무도 펼치지 않습니다.

서고의 향토지와 사사(社史), 상자 속 사진과 문서를 하나의 디지털 역사자산으로 만듭니다. 인물이 걸어간 길, 학맥의 계보, 사건의 자리 — 누르면 그 시간이 열립니다.

지도를 직접 눌러보기 정약용 한 사람으로 만든 실제 화면입니다
01

왜 지도인가

좋은 기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펼쳐볼 이유가 없어서입니다.

지금까지 — 책
향토지 50년사 서고 보관
두껍다순서대로 읽어야 한다만든 뒤엔 닫힌다
이제 — 지도
1762마재 — 태어난 자리가 열립니다
누르는 순간 열린다아무 데서나 시작한다계속 자란다

저희가 만드는 것은 지도가 아닙니다. 지도로 펼쳐 보는 역사자산입니다 — 한 번 구축하면 홍보, 교육, 전시, 기념행사 어디에서든 계속 꺼내 쓸 수 있는.

02

무엇을 만드는가

여섯 가지 형식,
하나의 자산

여섯 형식은 따로 파는 상품이 아니라 하나의 데이터 구조 위에서 서로 연결됩니다. 루트의 지점이 아카이브를 열고, 아카이브의 한 장면이 영상이 되고, 그 영상이 다시 지도 위 자리로 돌아옵니다.

인물 생애 루트Route

창업주와 지역 인물이 걸어온 길을 지도 위에 놓습니다. 태어난 곳부터 오늘까지, 지점마다 그 시기의 이야기가 열립니다.

웨이포인트 10–40개 · 연보, 사진, 증언, 문서 기반

계보도Lineage

사업이 갈라져 나온 나무, 학맥이 이어진 줄기, 조직이 나뉘고 합쳐진 과정을 한 장의 시간축 다이어그램으로 그립니다.

노드 20–120개 · 시간축 계보 다이어그램

시대 지도Map

공장과 지점이 세워진 자리, 사건이 벌어진 자리를 연표와 함께 놓습니다. 연도를 끌면 그 해의 지도가 나타납니다.

사건 카드 50–500장 · 연표 연동 인터랙티브 지도

자료 아카이브Archive

사진, 문서, 구술 증언을 검색 가능한 기록으로 정리합니다. 지도 위의 모든 지점과 서로 연결됩니다.

시리즈 단위 편성 · 통합검색 · 출처 표기

장면 재현 영상Scene

기록으로만 남은 하루를 눈앞의 장면으로 되살립니다. 진주성의 새벽, 봉오동의 골짜기, 공장의 첫 가동일 — 사료로 고증한 시간·장소·인물을 영상으로 재현합니다.

3–6분 기준 · 전시관 상영·미디어월·웹 공용 납품 · 고증 근거 함께 제출

헌정 음악Tribute

인물이 남긴 말과 글, 시를 노래로 만듭니다. 기념식과 전시 화면에서 쓰이고, 지도 안에도 함께 놓입니다.

곡 · 가사 · 영상 일괄 · 자체 스튜디오(온기레코드) 제작 · 사례 — 정약용

화면은 만들지 않습니다. 전시관에 이미 있는 화면에서 상영할 역사를 만듭니다 — 같은 영상이 미디어월, 상영관, 웹, 유튜브에 그대로 걸립니다.

장면 재현 영상 미리보기

SCENE

장면 재현

기록으로만 남은 하루를 화면 위의 시간으로. 사료로 고증한 장소·인물·날씨까지 맞춥니다.

인물 생애 영상 미리보기

LIFE

인물 생애

한 사람이 걸어간 길을 노래와 장면으로. 지도 위 루트와 같은 자료에서 나옵니다.

정약용 헌정 음악 영상 미리보기

TRIBUTE

헌정 음악 — 정약용

유배의 세월에 남긴 말과 글을 노래로. 아래 정약용 데모의 지도·루트와 같은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03

제작 사례

한 사람을,
네 가지 형식으로

정약용(1762–1836) 한 사람을 시대 지도 · 생애 루트 · 계보도 · 자료실이 각각 어떻게 담는지, 실제 역사아틀라스의 데이터로 직접 만져보세요.

「만들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 이미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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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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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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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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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 페이지
역사아틀라스 의열투쟁 루트 화면 — 지도 위 21개 지점과 연표
인물 생애 루트의열투쟁 — 21개 지점을 지도와 연표로 동시에
역사아틀라스 항일무장단체 계보 화면 — 16개 단체의 분화와 통합
계보도16개 단체가 갈라지고 합쳐진 자리
역사아틀라스 조선 시대 지도와 훈민정음 창제 자료 카드
시대 지도 · 자료점을 누르면 사료에 근거한 기록이 열립니다

위 화면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공개 운영 중입니다 — atlas.mkhz.kr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OUR ATLASES

같은 구조로,
네 개의 분야

위 화면은 역사아틀라스입니다. 그런데 지도·루트·계보·아카이브라는 구조 자체는 주제를 가리지 않습니다. 저희는 같은 엔진으로 네 개를 동시에 운영합니다. 지리가 아니어도 됩니다 — 과학아틀라스에서는 사람의 몸이 지도가 되고, 기업이라면 조직과 설비, 제품의 구조가 그 자리에 들어섭니다.

네 사이트는 하나의 데이터 기반을 공유합니다 — 한 곳의 인물이 다른 곳의 사건과 이어집니다.

정약용의 시대 — 1762~1836
연도를 끌어보세요. 그 해까지의 사건이 지도에 나타나고, 카드가 열립니다. 사건은 역사아틀라스 수록 데이터입니다.
사건 1762

1762정약용 출생
17621780180018201836
정약용 — 마재에서 강진까지
역사아틀라스 수록 루트 그대로입니다. 점을 누르거나, 따라가기로 74년을 40초에 지나가 보세요.
출생 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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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아틀라스에서 전체 보기
실학의 계보 — 정약용은 누구에게 배웠는가
역사아틀라스 조선 학맥도(35인)에서 정약용에게 닿는 줄기만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름을 눌러보세요.
사승 — 문인록에 명시된 직접 배움 사숙 — 책으로 이어진 학맥

이 계보에는 실선이 하나도 없습니다 — 실학은 스승의 방이 아니라 책으로 이어졌습니다. 유형원의 《반계수록》을 이익이 읽고, 이익의 글을 정약용이 읽었습니다.

자료실 — 지도가 담지 못하는 깊이
지도 위의 점은 자리를 보여주고, 자료실의 글은 의미를 맡습니다. 정약용 관련 글 세 편의 견본입니다.
"목민할 마음은 있으나 몸소 실행할 수 없다. 그래서 심서(心書)라 이름 붙인다."

유배 18년째의 죄인은 수령이 될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수령이 부임하는 날부터 떠나는 날까지의 모든 일을 책으로 썼다 — 다스릴 수 없는 자가 다스림의 교과서를 쓴 것이다.

48권의 책은 세금을 어떻게 걷고, 재판을 어떻게 하고, 흉년에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그런데 제목은 행정이 아니라 '마음'이다. 좋은 제도와 좋은 마음 중 무엇이 먼저인가 — 이 책의 제목이 던지는 질문은 아직 닫히지 않았다.

1801년, 성호학파의 급진파는 처형되거나 유배됐다.

이익의 학맥으로 들어온 것은 토지 개혁론만이 아니었다 — 서학(西學)도 같은 길로 들어왔다. 학문의 계보와 신앙의 계보가 겹쳤고, 권력은 그 겹침을 겨냥했다.

정약종은 처형되고 정약전과 정약용은 유배됐다. 계보도에서 이 해를 기점으로 선이 끊기는 이유다. 그런데 끊긴 학맥은 강진의 골방에서 500권의 책이 되어 되살아난다. 탄압은 학문을 끝내는가, 다른 형태로 바꾸는가?

"생각은 맑게, 용모는 단정하게, 말은 적게, 행동은 무겁게."

강진에 도착한 대역죄인을 받아주는 집은 없었다. 주막의 늙은 주모만이 골방 하나를 내주었다. 정약용은 그 방에 '네 가지를 마땅히 해야 할 방', 사의재(四宜齋)라는 이름을 붙였다.

절망의 공간에 이름을 붙이는 순간, 유배는 형벌에서 학문의 시간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공간이 사람을 만드는가, 사람이 공간을 정의하는가? 4년 뒤 그는 다산초당으로 옮겨 18명의 제자를 길렀다.

04

누구를 위해

기록을 가진 곳이라면

보관만 하고 있다면 어디든 — 지자체와 기념관, 창립 30·50주년을 앞둔 기업, 개교 주년을 앞둔 학교, 그리고 한 사람의 생애까지.

기관Public

지자체 향토사, 박물관·기념관 디지털 전시, 인물·독립운동 기념사업. 전시 화면과 웹을 하나의 역사자산으로 만듭니다.

기업Corporate

창립 30·50주년. 책 한 권과 기념식으로 끝나던 역사를 창업주 생애 루트, 사업 계보, 공간의 이동이 연결된 디지털 역사관으로.

학교 · 학원Education

개교 주년 기록과 학교 역사관, 그리고 선생님 수업에 맞춘 자료. 단원 하나를 위한 지도·연표·질문까지 맞춤으로 만듭니다.

개인Personal

가족사, 자서전, 추모 기록. 소규모로 진행하며 별도 문의로 받습니다.

EDUCATION

수업에서
쓰는 역사

교과서는 답을 줍니다. 저희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수업 자료를 만듭니다 — “임금이 나를 불신한다. 그래도 나가 싸울 것인가.” 학생이 먼저 답한 뒤에 그 인물의 선택을 만납니다.

  • 단원 맞춤 수업 자료선생님이 가르치는 그 단원에 맞춰 지도·연표·인물·질문을 한 벌로. 수업 시간에 그대로 띄웁니다.
  • 역사 밖의 과목까지과학사와 인체 해부, 삼권분립과 선거, 사상가의 논쟁 — 네 아틀라스가 통합과학·통합사회·윤리 단원과 맞물립니다.
  • 개교 주년 · 학교 역사관졸업앨범, 학적부, 옛 사진을 학교의 디지털 역사관으로. 개교기념일과 동창 행사에 씁니다.
  • 지역사 학습 콘텐츠우리 고장의 인물과 사건을 학생이 직접 눌러보는 형태로. 자유학기제·체험학습과 맞습니다.
역사아틀라스 퀴즈 화면 — 1945년 해방 당일 문항과 진묘수 캐릭터

실제 화면

학생 손 안에서

역사아틀라스에서 운영 중인 문제 화면입니다. 연도 축과 시대 구분이 함께 붙어 있어, 학생이 문제를 풀면서 그 사건이 어느 시기의 일인지를 같이 익힙니다. 캐릭터는 저희가 직접 만든 진묘수 — 학교마다 다른 안내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휴대폰·태블릿·교실 화면에서 그대로 작동합니다.

학교장터(S2B) 견적 요청 가능 · 학원·교습소 맞춤 제작도 같은 방식으로 받습니다.

05

어떻게 시작하나

작게 시작해,
기념일에 맞춰 자랍니다

루트 한 편Step 1

인물 한 사람의 생애를 지도 위에 놓습니다. 가장 작은 시작 — 그 자체로 완결된 콘텐츠입니다.

시대 지도Step 2

루트에 사건과 장소, 연표를 더해 한 시대 전체를 담습니다. 연도를 끌면 그 해가 나타납니다.

디지털 역사관Step 3

계보도, 자료 아카이브, 통합검색에 장면 재현 영상까지. 전시 화면과 웹에서 함께 씁니다.

전체 구축Step 4

자료 조사와 집필부터 장면 재현 영상과 헌정 음악까지. 흩어진 기록 전부를 하나의 자산으로.

어느 단계에서 시작해도 다음 단계로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올해는 루트 한 편으로, 기념의 해에는 역사관으로 — 견적은 자료의 양과 범위에 따라 단계별로 드립니다. 수업 자료는 단원 하나부터 받습니다.

ON RECORD

남은 것만이
있었던 일이 됩니다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 적어두고 간수했을 때에만 남습니다. 창업주가 처음 문을 열던 날, 개교하던 해의 운동장, 한 사람이 걸어간 길 — 적어두지 않으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이 됩니다.

그래서 기록을 챙기는 일은 지난 일을 정리하는 일이 아닙니다. 오십 년 뒤에 이곳에서 무엇을 알 수 있을지를 지금 정하는 일 — 기록은 다음 사람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기억할 만한 일은 이미 일어났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그것이 사라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엠케이아틀라스 스튜디오
06

만드는 사람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손에서

자료 조사, 고증, 집필, 지도 설계, 개발, 영상·음악이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영상 제작사는 고증을 외주로 맡기고, 역사 조사 업체는 영상을 외주로 맡깁니다. 저희는 같은 사람이 사료를 읽고 장면을 만듭니다. 납품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 같은 구조를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아틀라스에서 매일 고치고 늘리며 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이미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법인
㈜위드인디자인 · 2013년 설립
브랜드
엠케이아틀라스 · 온기레코드
영역
역사 아카이브 기획 · 제작 · 운영
범위
조사 — 고증 — 집필 — 설계 — 개발 — 영상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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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상자 속 자료여도
괜찮습니다

mkhzstudio@gmail.com

무엇이 있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견적은 자료의 양과 상태, 필요한 형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신은 영업일 1–2일 안에 드립니다.

사업자
㈜위드인디자인 · 305-86-23431